발목 인대파열시 동반되는 견열골절 진단, 우장산역 화곡역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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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열골절(Avulsion Fx.)이란
인대가 파열되면서
인대가 붙어있는 뼈 부분이
같이 뜯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얼마 전
개구쟁이 초등학생 환자가
태권도장에서 발목을 접질려서
내원했습니다.
절뚝거리긴 해도
혼자서 잘 걷고,
다친 부분이
많이 붓지 않았습니다.
관절의 운동범위를 확인하고
근육의 길이와 근력을 체크하고
3개의 외측 인대
( ATFL, CFL, PTFL )
인대 섬유를 검사하는데
견열골절이 의심됩니다.
성장기 아이인데,
성장판까지 골절되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거든요.
보호자에게
견열골절이 엑스레이에서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충분히 설명드린 후
근처 정형외과로
의뢰 드렸습니다.

X-RAY에서
골절선이 보이지 않자,
정형외과 전문의 선생님께서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환자의 X-RAY / MSK USG 영상
결과는?
초음파 검사상
견열골절로 진단받고,
통깁스도 하였습니다.
실비보험에서
골절진단금과 통원치료비도
받으셨구요.
성장판까지 침범하는
큰 골절이 아니라서
천만다행입니다.

위 그림처럼
골절이 되면
출혈이 생기고,
점차 가골이 형성되면서
뼈가 붙게 됩니다.
미세한 골절이라도
뼈가 끊어진 것이므로
완전히 유합되는데는
시간이 걸리겠죠?
보통 한달 이상
통증이 지속됩니다.
인대만 다친 것
VS
인대, 근육, 뼈까지 다친 것
2가지는
완전히 다른 질환입니다.
모두 발목염좌, 인대파열
이라 부르지만 말이죠.
서울 강서구 화곡역에 있는
바로 한의원,
남/녀 2분의 원장님이
꼼꼼하게 진료합니다.



바로한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143 충효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