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외국 현직 의사도 '한의학 홀릭'
최근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통합의학연구’(IMR)**가
세계적 과학기술분야 논문 DB인
SCI(E) 저널에 등재되었습니다.
이처럼 통합의학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누적되면서
세계적으로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높아지고 있는데요.

@출처: MBN 뉴스
외국 현직 의사들이
한의학을 배우러
직접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는
뉴스보도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미국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침과 부항으로
통증 치료를 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죠.
부항의 치료효과에 대해선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한의학"이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에 침술과 추나 요법 등을배워가는 외국 의사들이늘고 있다고 합니다.
한방병원 가운을 입은 외국인들이
침을 놓는 한의사의 손길을
유심히 살핍니다.
직접 침을 맞아보기도 하고,
동료에게 시침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모두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신경과·재활의학 등을 전공한
현직 의사입니다.
이들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건복지부
'한의학 세계화 지원단'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실제 한의학을
본인 치료에 접목할 수 있도록
추나요법·동작침 등 실습을 위주로
연수를 진행 중입니다.
세계적인 과학 월간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도
'전통 한의학적 치료법이
의학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는
내용을 실렸습니다.
현재 한의학을 포함한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양 의학으로
질병이 치료되지 않는 경우
한의약 치료를 시도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래의 의학은
동-서양 의학의 장점을 접목시킨
통합 의학이 될 텐데요.
우리나라 한의학이
세계 전통 의학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선점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