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근막염과 족저근막섬유종 치료는 화곡역 바로 한의원

발바닥이 아프다고 해서
모두 다
족저근막염(발바닥 근막염)은
아닙니다.
디스크 탈출증,
족저근막 섬유종,
발목 터널 증후군,
결절종,
신경종,
근막염 등
많은 질환에서
발바닥 통증이 나타납니다.
족저근막염으로 진단 받았다는
40대 환자분이 오셨는데요.
발 뒷꿈치는 괜찮은데
발바닥 중간 안쪽만
아프다고 합니다.

발바닥 중간에 덩어리가 만져지고
발가락을 위로 신전하니,
더 잘 느껴집니다.

인근 병원으로
초음파 검사를 의뢰한 결과
족저근막염이 아니라
족저근막 섬유종증으로
진단받으셨습니다.
족저근막 섬유종은
(Plantar Fascial Fibromatosis, Plantar Fibromatosis)
섬유 모세포가 증식하는
양성 종양으로
발바닥 중간
가장 움푹 들어간 곳에
많이 발생합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픈 부위를 살펴보는 것이
감별 포인트가 됩니다.
족저근막염은
발 뒷꿈치가 가장 아프고
족저근막 섬유종은
발바닥 중간이 아프고
촉진시 덩어리가 만져집니다.


질환의 발생부위가 다릅니다.

출처 : NABIL
초음파 검사에서
발바닥 근막 섬유종은
저에코/동등에코의 결절이 보이고
발바닥 근막과 연결성이 확인됩니다.

도플러 검사에서
혈류 증가 소견이 동반될 수 있으며
석회화는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초음파 검사나 MRI 검사로
확인 가능하고,
X-ray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워
족저근막염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1894년 독일 외과 의사
Dr. Georg Ledderhose가
이 질환에 대해 발표하면서
레더호스 병
(Ledderhose's Disease)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참고로
손바닥에 생기는 섬유종은
뒤프트랑 병 (Dupuytren's Disease)이라고 합니다.

체중이 실리면서
종양이 압박되면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정형외과에서
냉각치료, 체외충격파 뿐만 아니라
한의원에서 약침 치료와
추나 교정을 병행하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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