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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습관성 유산을 방지하는 수태환, 한약 치료가 출산율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블로그 2026년 3월 20일

[언론보도] 습관성 유산을 방지하는 수태환, 한약 치료가 출산율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안태석
의료 감수 안태석 대표원장

http://cnews.marketnews.co.kr/view.php?ud=2019022817280065176a6b374224_24

습관성 유산을 방지하는 수태환-한약 치료가 출산율을 높인다

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난임 시술을 통해 어렵게 임신이 되었는데, 갑작스레 유산이 되면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다.

"유산"은 우리나라 임신부 5명 중 1명 이상이 경험하는 상당히 흔한 일이다. 특히 산모의 나이가 많거나 과거에 유산됐던 적이 있다면 유산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임신 20주 이전에 2~3회 이상 유산되는 것을 "습관성 유산"이라고 하는데, 태아의 염색체 이상, 면역학적 요인, 호르몬 이상 등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원인불명인 경우도 많아 한의원을 찾는 부부들이 점점 늘고 있다. 최근에는 한의 난임 치료 지원사업, 국민행복카드 적용으로 경제적인 비용 부담도 적다.

강서구 화곡역 바로 한의원 안태석 원장

대한한의영상학회 교육위원 안태석 한의사 (바로 한의원)는 “2012년 코크란 리뷰에 따르면 양방 치료만 받는 것보다 한방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유산을 방지하고 출생률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유산을 방지하는 대표 한약인 **‘수태환(壽胎丸)’은 생식세포를 보호하여 착상을 돕고, 임신을 유지하여 출생률을 높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방에서는 원인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 환자분을 만나보면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불규칙한 생활 패턴과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난임과 유산이라는 일생일대의 큰 사건을 겪으면서 심리적으로 우울하고 불안한 상태이다.

이런 분들은 자궁 난소 기능을 높이고 면역력을 조절하는 침, 뜸, 한약 등 한의 치료가 효과적이다.** 현재 표준화된 임상 진료지침이 구축되어 있어 가까운 부인과 한의원에서 치료받으시길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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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석

안태석 대표원장

초음파 약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한의사. 13년간 초음파 약침과 도침을 시술하며 SCIE/SCOPUS 등재 국제학술지에 9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초음파 근육학 전문 서적 「초음파로 보는 알짜근육학」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K리그 프로선수들의 비수술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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