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한의영상학회, ‘복부 초음파’ 정규강좌 개최
아래는 한의신문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바로한의원 안태석·문지현 원장이 대한한의영상학회 활동으로 진행한 초음파 유도 약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원문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한의원에서 복부 초음파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한의학적 변증진단에 따라 간담췌비신 장부의 형상을 초음파로 확인하는 장부형상초음파 프로토콜로 활용됩니다. 진료실에서 실제 검사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지며, 서울 바로한의원 안태석 원장에 따르면 향후 온라인 강의로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Q. 당뇨 환자의 복부 초음파에서 주의할 점은?
비기허증으로 진단된 당뇨 환자는 췌장이 고에코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췌두부 경계가 명확하지 않을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위십이지장동맥과 총담관 같은 랜드마크를 찾아 경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총담관은 왜 끝까지 보기 어려운가요?
십이지장 가스로 인해 총담관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실제 진료실에서 총담관을 끝까지 확인하는 검사 기법들이 강좌에서 시연되어, 복부 초음파의 실용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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