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026년 3월 20일
[언론보도] 강서구, 난임부부에 '한방난임치료' 지원한다
의료 감수 안태석 대표원장
목차
서울시 자치구 중최초 난임관련 한방지원 조례 제정한약 및 침구치료 등한의학적 치료로 임신성공률 향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내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시 강서구 한방난임치료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소 몸이 차거나 열이 많은 경우 등
체질별로 다른 난임 원인을 찾아
한약 복용과 침구 치료 등
한의학적 치료를 제공한다.
난임부부 건강증진과
생활 질 개선을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인다.

강서구 보건소가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다 @ 뉴시스
신청기간은3월 15일 - 4월 15일까지다.지원대상은강서구에 주소지를 둔법적 혼인상태에 있는만 44세 이하 난임부부이다.
지원신청자 대상
혈액, 소변 검사 등 임상검사를 거쳐
선정위원회 심사 후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여성의 경우는 4개월,남성은 2개월간
지정된 한의원에서
한방난임 치료지원을 받게 된다.
2개월간 치료 경과에 따른
관찰치료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난임부부는
지원신청서와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강서구 보건소 3층 건강관리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사항은
건강관리과(02-2600-5804)**로
문의하면 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난임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저출산 시대를 대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