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의약 치료, 난소 기능 저하로 인한 난임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한의약 치료,난소 기능 저하로 인한 난임에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난임의 원인을 진단하기 위해 여러 검사를 하게 되는데, 그 중 항뮬러관 호르몬(AMH, Anti-Mullerian Hormone) 검사는 같은 나이의 여성들과 비교해서 본인의 난소 기능을 평가하는 것이다.
AMH 수치가 1이하로 낮은 경우 자연임신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체외수정과 같은 보조 생식술을 권유 받는 것이 대부분이다.
늘어나는 난임 부부들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시술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한의약 치료가 난소 기능 저하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한의영상학회 교육위원 안태석 한의사 (바로 한의원)은 “2016년 부인과 전문 한방병원에서 난소 기능이 저하된 난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방 치료한 결과,AMH 수치가 높아져 임신과 출산에 성공한 사례가 SCI급 학술지 에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러 연구에서 3~6개월의 한약 치료가 임신율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자궁과 난소로 가는 혈류 순환을 증가시켜 자궁 내막과 난포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지자체에서 한의 난임 치료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자연임신이 되지 않거나,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해 한의약 치료를 병행하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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